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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 [경주] 9월인데 아직 더운 경주 여행

summer171717 2024. 11. 16. 16:00

9.13(금) ~ 14(토) 경주 여행 💨💨

은 약 9년만에 먹는 교리김밥& 국수로 시작!
뭔가 그전보다 더 삼삼해진 누낌이다

평일이라 고즈넉한 황리단길

이때부터 심상치않았다.... 더위가 ;;; ㅎ

고앵이마을 갱주

오스테리아 밀즈 에 왔다

클램차우더 욤뇸

제일 먹고싶었던 이 집의 시그니처 콜드파슷하.. 상틈한 바질과 특제소스, 토마토가 어우러진 여름의 맛

살치살 스테이크와 파슷하 조합 좋으네요

또 양이

귀얌,,
(11.16 기준 이 식당은 폐업한 상태이다ㅠ충갹; 근데 같은 컨셉의 식당이 대구에 위치함.. 자리만 옮기신거죠;)

원데이 클래스 하러 빚꾸리 가는길

한국 전통방식으로 차 우려내고 마시는 법을 배웠다. 비싸긴했으나.. 그만큼 내용도 알차고 같이 내어주신 떡도 꿀맛 ㅎ

필수코스도 당연히

구경해주시고요

땀을 정말 뻘뻘 흘리면서 마셨던 생맥주 ... 낭만 놓칠 수 없어  욕심부리다 고통받았지만 그래도 꽤 즐거웠다 ^ㅇ^

지나가면서 만난 경주스벅으로 마무리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