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목요일 ..근무 가기 전 대망의 챌린지 시작!
여기서 중요한 이번 챌린지의 참여 기준...
이전 N사 챌린지에서 꽤나 깐깐한 기준이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ㅠ
참여 기준
챌린지 태그&공개는 필수!
하루에 처음으로 쓴 글 1개만 인정!
글 수정해도 공개&태그유지 필수!
과거 글 현재로 바꾸면 인정X
공지글&페이지, 수익성 리뷰 등의 글은 인정 X
블로그 소유자가 쓴 글만 인정!
내 블로그 컨셉
Daily에는 일상을 나누며 생각하고 고민해 온 것들을 적고,
Book에는 지금 읽는 책/내 방식대로 리뷰하기
Study에는 지금 하는 공부/ 뫄뫄 응시 후기 등을 쓸것이다~~
영어는 '그냥 있어보이기 위함' 이고, 사실은 '별거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나의 매일을 기록하는 습관을 만드는데에 T스토리가 함께 할 수 있으련지요^^,,, 기대하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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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1. 건강을 지키자
최근들어 '정말 한 해 한 해가 다르구먼,, '을 체감중인 한 사람....흑 흑 왜냐 제일 최근 뛴 3km 인생 최하 성적 나옴 ㅜㅋㅋㅋㅋㅋ
어제, 아니 그저께 부터 지난한 근무를 보내고서...
아침 저녁이 계속해서 바뀌는 삶 속에서도 건강을 지켜내고자 고군분투하는 내 스스로가 안쓰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대견하다고 생각했다. 저속노화와 근력강화에 관심이 유독 많은 젊은이,,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오후근무 뛰기 전 요거트와 사과로 시작하는 하루인 것이다,,)
2. 게으른 완벽주의도 완벽할 수 있나요
요 근래 '게으른 완벽주의' 라는 표현을 책에서 읽은 적이있다. 내가 행하는 모든 것들이 완벽하게 이루어 져야하니까, 준비도 완벽해야하고, 그래서 피로도를 느껴 시작도 못하고 그저 미루기만 하는 것이다. 처음엔 흠,, 핑계 아닐까? 라고 생각하다 (웃다 생각해보니 웃을때가 아님. 내 얘기 였음. < 약간 이 재질) 뒷통수가 얼얼해졌다.
난 늘 성장에 대한 열망덕문에 배움에 특히나 사력을 쏟는다. 정확히 말하면 쏟고자 한다. 넘치는 열망에 비해 사실 실행 시키는 힘이 약하다고 할 수 있다.
답은... '일단 시작해보자.'이다! 지금 T스토리 배가 출항한 것 처럼말이다!!!
3. 감사로 마무리
이렇게 일어나 글쓰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감사 !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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