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토요일 통영으로 떠나다.
바다가 있고, 신선한 해산물과 고즈넉한 감성이 그리워져서 찾은 곳. 가장 먼저 중앙시장을 둘러보고, 카페로 향했다!


오래된 적산가옥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 ‘마당’
안에 골동품들도 무지많고, 공간에 대한 사장님의 애정이 돋보였다.

무지 앤티크한 분위기. 아아를 마셨는데 커피도 구수허니 맛있었다.

케이블카를 타고 중턱까지가서, 미륵산 정상에 올랐다. 바다와 산풍경을 함께 보는게 국내여행의 묘미가 아닐까!!

통영오면 필수코스 💥다찌💥 각종 해산물과 생선요리를 코스로 맛볼수있는데, 약간 K-오마카세? 이모카세 느낌이다. (우리가 갔던 곳은 반다찌였어서 더 저렴했고 그래서 코스가 비교적 짧았음.)

소화시키러 올라간 동피랑길!


곳곳에 정성가득 담긴 벽화를 구경하며 걸으니 정상도 금방이다.

통영 명물이 되어버린 우짜! 사실 뭐 특별한 맛도 아니지만 여기서만 먹는거라고 하니 먹어보고픈 사람들의 심리.

떡볶이랑 같이 념념하고서 여행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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